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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에 해당되는 글타래 76건

  1. 2012/01/07 T-ara 2012 Lovey Dovey
  2. 2011/10/29 야화(Night Flower)
  3. 2011/10/29 [딕페밀리] 흰구름 먹구름
  4. 2011/10/22 SNSD 2011 The Boys Music Video
  5. 2011/10/15 B2ST FICTION
  6. 2011/10/15 2NE1 I'M THE BEST Cover
  7. 2011/10/15 Spread to the Balkans, Eastern Europe
  8. 2011/10/15 MBLAQ Mona Lisa
  9. 2011/10/14 배따라기,양현경 비와찻잔사이 외 Fork song,,
  10. 2011/10/11 자우림 (Jaurim) - 꿈에
  11. 2011/10/10 한류의 충격으로 흔들리는 북한
  12. 2011/10/07 프랑스 고교생들, 한국어에 눈을 돌리다
  13. 2011/09/26 김돈규 3집 무아 中 단
  14. 2011/09/26 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15. 2011/09/23 K-POP로드쇼 40120
  16. 2011/06/16 Cho YongPil 한오백년 恨五百年
  17. 2011/06/16 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Cho Young Pil - A leopard of Mt. Kilimanjaro)
  18. 2011/06/16 kpop / ChoYongPil - A red dragonfly( Debut 30th anniversary Concert )
  19. 2011/06/14 KPOP GMarket stayG Concert 2011/07/08 TVXQ,GD&TOP,2PM in Seoul(G마켓에서 대박 콘서트)
  20. 2011/06/14 TVXQ - Rising Sun,Maximum in SMTown Paris 2011-06-10
  21. 2011/06/12 TVXQ - Legend of World Dancing King
  22. 2011/06/12 혐한 양성소(anti-korean) 올케이팝(allkpop)의 실체
  23. 2011/06/12 Allkpop.com is a anti-kpop site
  24. 2011/06/12 한류,심층취재 그 현장을 가다
  25. 2011/06/12 2NE1 Lonely Contest Finalist
  26. 2011/06/12 TVXQ/DBSK - Rising Sun SM Town in Paris,110610
  27. 2011/06/12 SUJU Siwon Shirtless Performance in SMTown Paris
  28. 2011/06/11 이것이 K-POP…유럽 ‘한류 열기’ 넘쳤다!
  29. 2011/06/11 KPOP Fanwave at SM TOWN Paris 20110610
  30. 2011/06/11 KPOP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일본의 수작

K-POPnK-WAVE2012/01/07 12:11



2012 NEW HIT K-POP SONG!



http://www.youtube.com/watch?v=_cbc8EwFf4Q&feature=related


See HeadPhone

http://www.audiosarang.com/rsd/product/lc14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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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TAG 2012, kpop, Tara
K-POPnK-WAVE2011/10/29 02:54





야화 (夜花) Night Flower - 사랑의 하모니 Love Harmony Trio (1982)

별빛을 살라먹고 별빛을 살라먹고 
그 향기 그 힘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모습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끝없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모습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끝없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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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야화
K-POPnK-WAVE2011/10/29 00:47









흰구름 먹구름 (1976')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나는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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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everybody on the left everybody on the right
everybody everybody in the house say!
Lalalalala Oh Lalalalala Oh Lalalalalala
baby say yeah yeah yeah yes don't say no no no no
눈을 땔수없어 널 가질수가 없대도 도 도 도
이런 적 첨이야 나를 봐 왜 어딜 봐 
불러도 아무 대답는 없는 넌 모나리자
여긴 너의 자리야 날 떠나지마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태양보다 뜨겁게 원한다 
넌 가질수없는 모나리자 같아서 두려워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You never Know 니가 내여자가 될지 
난 결국 또 너를 바라보게 됐지
아무말 없이 무표정한듯 웃으며 넌 멀어지고있어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이렇게 소리쳐 불러본다 
넌 가질수없는 모나리자 같아서 두려워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 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널 만질수는 없지만 널 가질수는 없지만 널원해 
everybody on the left everybody on the right
everybody everybody in the house say
Lalalalala Oh Lalalalala Oh Lalalalalala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 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MBLAQ in Brazil 20110907 KPOP ROAD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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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10/14 11:54


창밖에 비오는날 듣기좋은 7080 노래
I like to hear the 7080 KPOP song at the window on rainy days.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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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10/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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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우림
K-POPnK-WAVE2011/10/1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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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10/07 19:09


프랑스 고교생들, 한국어에 눈을 돌리다

[오마이뉴스 한경미 기자]
 바칼로레아의 한국어 시험 준비를 위한 설명회.
ⓒ 한경미
 

지난 9월, 프랑스 고교에서 처음으로 한국어가 정규 과목으로 채택됐다. 서남부 도시 보르도의 프랑소와-마장디 고등학교(Lycee Francois- Magendie)에서 이번 학기에 한국어를 정규 제3외국어 과목으로 채택한 것이다.

이와 함께 파리 7구에 있는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Lycee Victor Duruy)에는 이번 학기에 바칼로레아(대학 입학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한국어 정규 강좌가 만들어졌다. 이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학교 간 연합 강좌다. 즉 파리에 있는 다른 학교 학생들도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에 와서 한국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바칼로레아에는 20여 년 전부터 한국어 과목이 개설돼 있었다. 그러나 정규 고등학교에 수업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 한국인 자녀들은 한국인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한글학교에서, 프랑스인은 저녁에 열리는 한국문화원의 한국어 강좌를 듣거나 독학으로 바칼로레아를 준비해야 했다. 그럼에도 지난 6월에 실시된 바칼로레아에서 한국어를 택한 응시자가 60명이 넘는다. 이번에 정규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짐에 따라, 내년 바칼로레아에서 한국어 응시자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어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지기까지는 한 교육연구자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 프랑스에서 23년째 체류하고 있는 이부련 교육연구자다. 이씨는 파리 누벨 소르본느 3대학교 언어문화 교수법 전공자로서 한국 및 프랑스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한편 20여 년간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과정평가원의 해외위촉연구원으로 프랑스 교육제도를 심층 연구해왔다.

이씨는 10년 전부터 프랑스 중·고등학교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기 위해 노력했다. 1982년부터 일본 정부가 프랑스 중등교육 과정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가르치게 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한 것을 눈여겨본 이씨는 한국 정부에도 같은 제안을 했다. 그러나 처음에는 아무도 이씨의 제안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한국어 등 한국 관련 교육 확산 추세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이씨의 제안은 서서히 관심을 모았다.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는 정부가 한글 세계화에도 관심을 보인 것이다. 한국 교육부와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은 이씨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씨와 함께 프랑스 교육부를 상대로 협상 외교를 전개했다. 이를 통해 2008년 노르망디 지역의 도시 루앙(Rouen)의 까미유-생 상스 중·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한국 언어 문화 아틀리에(이하 한국 아틀리에)'를 열었다.

한국 아틀리에는 한국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프랑스 중·고등학생에게 우선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는 프랑스 교육부의 의견에 따라 만들어졌다. 실험반으로 시작된 이 반이 2년간 성공적으로 운영되자, 그 후 한국 아틀리에는 파리 시내 '명문' 3개 고등학교를 비롯해 프랑스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현재 파리, 루앙, 낭트, 오를레앙, 보르도, 리용 등의 대도시에 있는 2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약 3000명의 학생이 한국 아틀리에의 수업을 듣고 있다.

한국 아틀리에는 프랑스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다양하게 홍보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여기에서는 한글은 물론 한국의 경제, 역사, 그리고 사물놀이, 서예, 태권도 등 한국 문화의 다양한 부문을 다루고 있다.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진은 프랑스에 거주하는 고학력 한국인들이다. 2009년 6월 이부련 교육연구자가 주도해 결성한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AFELACC, Association Francaise des Enseignants de Langue et Culture Corennes)는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는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재불 고학력 한국인들의 경제 활동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는 현재 리용 3대학 이진명 교수가 회장, 보르도 3대학 김보나 교수가 부회장, 르아브르 대학 최은숙 교수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작년에 한글 아틀리에를 운영했던 파리 7구의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가 이번 학기에 한국어 정규 강좌를 개설한 것은 한글 세계화가 한 걸음 더 나아갔음을 알려준다. 그동안 프랑스에 머무는 한국 교민 수가 증가하고(현재 1만5000명으로 추정, 이 중 파리에 7000~8000명 거주) 국제결혼 가정도 늘어났다(1500~2000쌍으로 추정). 그러면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2세들도 늘어났다. 이처럼 한글 수용 대상이 확대된 상황에서 정규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한국어 강좌 개설을 위해 노력한 이부련 교육연구자.
ⓒ 한경미
 

프랑스 고교생이 말하는 한국어 수강 이유

9월 28일 오후 4시 30분(현지 시각), 앵발리드에서 멀지 않은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에서 바칼로레아의 한국어 시험 준비를 위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대략 6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교실을 가득 메웠다. 자리가 부족해 적잖은 이들이 뒤쪽에 서 있어야 했다. 학교 측에서는 30여 명 정도가 참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인 것이다. 참석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1~3학년으로 3분의 2 정도가 한국 교민 학생, 나머지 3분의 1이 프랑스인 학생이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고등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15세의 레아와 16세의 사브린느다.

- 한국어는 왜 배우려고 하는가?

레아 "남자 친구가 한국인이어서 배우려고 한다."

사브린느 "한국 문화가 좋아서 배우려고 한다."

-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는가?

레아 "혼자서 공부해 읽을 줄은 안다."

사브린느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본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귀에는 익숙한 편이다."

- 그럼 한류가 뭔지 알겠네?

사브린느 "잘 안다. K-POP도 좋아해서 얼마 전에 파리에서 열린 공연도 보러 갔다."

- 지금 어느 학교에 다니고 있는가?

둘 다 "16구에 있는 몰리에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 한국어 강좌를 들어서 어떻게 활용할 생각인가?

둘 다 "(바칼로레아에서) 제3외국어로 선택할 예정이다."

 사브린느와 레아.
ⓒ 한경미

이날 설명회는 최정례 주불 한국교육원장, 이부련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 사무총장,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 교장의 주관 아래 이루어졌다. 설명회는 한국어 강좌 운영 방식 등에 관해 학생들과 논의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한국어 강좌는 10월 첫째 주부터 일주일에 두 번(수요일과 토요일) 학교 수업이 없는 시간대에 이뤄진다. 한 번에 1시간 30분씩 해서 일주일에 3시간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강좌는 한국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여러 해 가르친 교사가 맡을 예정이다.

올해 한국어 강좌 운영 재정은 한국 정부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프랑스 교육부 예산이 이미 정해진 바람에 이번에는 한국 정부가 부담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프랑스 교육부가 한국어 강좌 재정 부담을 맡을 예정이다. 내년에는 더 많은 프랑스 중등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교육할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더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 열 것"

[인터뷰] 자끄 프리종(Jacques Frizon)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 교장

- 이 학교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우리 학교는 중고등학교로 구성되어 있고 850명의 중학생과 1050명의 고등학생이 있다."

- 어떻게 한국어 강좌를 열게 됐나?

"작년에 한국어 아틀리에를 실시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올해 강좌를 개설했다. 한국대사관과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홍보가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 한국 문화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지?

"있다.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2009년에 한국을 방문했는데 새로운 것을 많이 보고 왔다. 그 덕에 이렇게 한국어 강좌를 열게 된 것이다."

- 한국어 강좌에는 어떤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지?

"파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파리 근교의 고등학생은 아직 참가할 수 없다."

- 각 학교 학생들에게 어떤 식으로 한국어 강좌 개설을 홍보했나?

"파리에 있는 각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홍보를 했다. 한국대사관 측은 파리에 거주하는 한국 가정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일을 맡았다."

- 향후 프랑스의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우리 학교가 파리에서는 시범인 셈이지만,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는 프랑스인이 계속 증가 추세이므로 향후 더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열 것이라 생각한다."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 교장 자끄 프리종.
ⓒ 한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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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9/26 01:08


김돈규 3집 무아 中 단 (2000)


무릎도 꿇었죠...
그 모진 냉대에...
찬비속에 밤새도록..
그녈 낳아주신 ...
그이유아니면
견딜수없었겠죠...
하지만 그후로 그녀는 떠났죠...
아마 날위해서겠죠...
그리고 들었죠...
결혼하던 그날
많이 울더라는 얘길...
날 슬프게 했던건...
그날밤 그녀가 내앞에 남기고간편지...
기다릴수있겠나요...
나 다녀올께여...
이길밖엔 없는 가봐요...
단 내가 돌아오기전에..
날잊어도 원망않아요..

어느날 말없는 전화를 받았죠...
그녀일거란 짐작만...
가끔씩 그렇게 살아있다는척
보여주면 되는거죠...

난 언젠가 그녀를 만날때를 위해...
이말 만은 간직할꺼예요...

다녀와요 괜찮아요...
나 염려말아여...
그때까지 기다릴께요..
단 돌아올수 없게 돼도
나도 그댈 원망않아요

단 돌아올수없을만큼
행복하게...
먼저빌께요...
그대여...
GoodBye
저작자 표시
Posted by 두루물
TAG
K-POPnK-WAVE2011/09/26 00:55



김돈규 1집 中 나만의 슬픔


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기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수 있게
*반복

약속해줘 나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

 
저작자 표시
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9/23 01:43



K-POP로드쇼 40120

http://www.imbc.com/broad/tv/ent/kpopshow


8부작, 전세계 커버댄스 페스티벌 국가별 예선 엔터다큐,
매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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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6 02:17


Title:(Live with) a five hundred years (Korean Folk)

The Legendary
King of old KPOP Singer (Birth 1950,Debut 1970 ~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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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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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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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TAG kpop
K-POPnK-WAVE2011/06/14 16:02


 



모두가 좋아하는 대형 한류 가수들로 채워진가고 싶은 콘서트,
G마켓에서 대박 콘서트를 연다는데 이럴때라도 이거 VIP 고객에겐 좀 더 좋은 혜택같은거 없나...
우리 모두 응모 해봅시다^^ 티켓값도 공짜인듯... 차라리 돈주고 사서라도 가고 싶은 콘서트....


Free Ticket!
http://event.gmarket.co.kr/html_new/201106/110610_omg2/omgEven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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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4 01:38



KPOP TVXQ Amazing Singing and Dancing Forever!
(crowd crazy scream with fever!)

Day1


D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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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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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TAG DBSK, TVXQ, Yunho
K-POPnK-WAVE2011/06/12 07:48


Welcome to Korea!

But don't go the Chienese illegal anti-kpop site 'Allkpop.com'.


For the Truth, visit following site,

http://www.sarangkpop.com/en/node/258

http://blog.daum.net/vmfkdzh/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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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TAG 짱개
K-POPnK-WAVE2011/06/12 07:10


Truth of Allkpop ::

상술과 불펌,KPOP 폄하하는 짱개가 운영하는 allkpop.com (쟈니노)의 실체
짱개 쟈니노,한국 안티 사이트로 시작된 allkpop.com의 실체를 아시나요?

Do you know? Allkpop.com started from a anti-korea site by mad chienese (Taiwanese) boy.
Please Don't visit the illegal copy and anti-kpop spreading site if u really like kpop and korea.


Allkpop.com makes money by spreading distortion, fabrication, and hatred on Koreans. Allkpop is an anti-Korean site blamed by Korean TV and news media(search "allkpop anti-korean" in youtube). To see recent Allkpop's anti-Korean activities manipulating Kpop fans, Google "allkpop distortion".

Don't miss Allkpop articles expressing hatred, violence, death to Korean fans or Korean artists
Don't miss Allkpop articles sexually harassing girls under 18


올케이팝은 한국인에 대한 왜곡, 날조, 혐오를 퍼트려서 돈을 법니다. 올케이팝은 한국의 신문방송에 의해 혐한싸이트로 비난 받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allkpop anti-korean"으로 검색

놓치지 마세요: 한국인 팬과 연예인에 대한 증오, 폭력, 죽음을 부축이는 기사들
놓치지 마세요: 18세미만미성년자 성희롱기사

 

Allkpop admin (CEO) wrote: "K-pop is one of the most retarded industries in the world with plenty to poke fun at.... I am a super genius.".

Allkpop is managed by this kind of person. The original article is in bbisvip.wordpress.com/2008/02/27/allkpop-apologizes-about...

올케이팝 대표(CEO): "

케이팝은 세계에서 가장 저능아스런 산업중 하나이고, 조롱거리가 넘친다... 그리고 나는 초천재니까."

올케이팝은 이렇게 한국을 혐오하고 스스로 초천재라 말하는 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자의 인격과 정신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이 화교놈 실체가 까발려져야지 저놈들한테 광고도 안주고 기획사들도 쟈니노하고 안엮일텐데요

상업적으로 한국 혐한짓하는 쟈니노 저작권으로 법정에 세웠음 좋겠어요

우리 연예인과 기획사들이 쟈니노한테 놀아나는게 화가 나네요

저작권협회나 문화관광부가 나서서 왜곡된 정보와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면

법적인 처벌을 할수 있다고 경고나 어떤 조취를 취해야 되지 않나 생각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57458840@N06/sets/72157625668825500

 


 


 

올케이팝기사: "That's great, now if only she could act her way right onto my bed in a see-thru satin gown, I could give her some acting lessons, you know the kind with lots of action and acrobatic maneuvers. Ok, with all due seriousness though, Yoona should act her way onto my bed, along with Yuri, Jessica and Tiffany - I promise I'll create another Girls' Generation in onen night"
(번역: "대단해,  이제 만약  그녀가 속이 비치는  가운을  입고 그녀만의 방식을  내  침대에서 보여줄  수  있다면,  내가 그녀에게 연기  수업을 해줄수 있을  거야.  많은  액션과 아크로베틱  기술들  말야.  좋아,  아주 진지하게,  윤아는  그녀의 방식으로 유리,  제시카,  티파니와 함께  내  침대에서 연기해야  돼.  내가  약속하는데  그  날밤  새로운  소녀시대를  생산해  낼거야.")

 


 

올케이팝기사: "Big Bang who is best known for being unoriginal, plagiarizers and homosexuals, ... Big Bang who usually loves keepin' it real fake, has finnaly shown that even con-artists can have an honest side by admitting their ugliness"

(번역: "독창성없고,  표절을  일삼고,  호모들로 가장  잘  알려진  빅뱅은...    정말  가짜로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빅뱅은,  심지어 사기꾼들도 그들의 추함을  인정하는  솔직한  면이 있다는 것을  결국 보여준다.")

 

 


 

올케이팝 기사: "..like piss drunk and wake up with my magic stick inside Jessica's mouth while Tiffany cheers us on with her pom poms"
"my magic stick"이 뭔지 번역  안해도 아시겠죠? 그걸  티파니의  입에다...   이런  싸이트가 영어  대표  한류  싸이트라니  말이 안나옵니다.  올케이팝은 소녀시대랑  에스엠  아이돌그룹들과 인터뷰도 하더군요.  (SM이나 소녀시대는 올케이팝과 인터뷰한 적 없다고 밝힘. 인터뷰조작까지 함) 올케이팝은 소녀시대인기를 등에  업고 더 인기상승  중이고. 소녀시대  팬들과 에스엠은  아직  모르고 있는  건가요

 

 

 

올케이팝기사: "Want to be a singer in Korea? Make sure you have sh**ty life"
(번역:  한국서 가수가 되고 싶나?  네  인생이  개똥같은지  확실히 해라)

 

 

 

올케이팝기사: "Park Ming Young is Gonna be Sexually Assaulted" 
"박민영은  강간당할꺼야." 

  www.allkpop.com/2008/03/k_pop_afternoon_time_wasters

 

 



 " 이효리 슴가를 보면서 물을 뺄 시간이다! "

 


 쟈니노에게 한국 안티짓 하지 말라는글에 대한 쟈니노의 답변


출처 : http://bbisvip.wordpress.com/2008/02/27/allkpop-apologizes-about-the-post-of-big-bang/

 

subject: none
Just wanted to let you know right off that I am a big fan of the site. No doubts about that. But with the amount of sarcasm and ripping on the stars, I wonder just how much you guys enjoy Korean pop culture. I guess you would have to enjoy it enough to create a whole website, but I still wonder if you guys actually like your subject matter. Anyways, keep up the good work.

 

난 그저 올케이팝의 왕팬이란걸 알려주고 싶었어. 이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하지만 kpop스타를 빈정대고, 괴롭히는

기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들이 한국 팝 문화를 즐기고 있는지 의문이야. 난 당신들이 올케이팝을 만들어가려면

kpop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당신들이 다루는 kpop이라는 소재를 좋아하건지 모르겠군. 아무튼 열심히

하라구.

 

johnnydorama response:
I’m not sure if you are being truthful or if this is some sort of subtle sarcasm that I don’t get, but regardless, thank you anonymous. I agree with you, we are sarcastic, we are harsh and rip on the stars, but we also love Korean Pop culture. I personally was immersed with Korean music and culture my entire life, K-Pop triggers a very nostalgic mood for me, but does that mean K-Pop is perfect? Hardly. K-Pop is one of the most retarded industries in the world, with plenty to poke fun at, that’s what makes it so easy and also the fact that I am a super genius.
 

당신이 우릴 걱정하는건지, 아님 은연중 비꼬는걸 내가 잘 못알아 들은건지 헷갈리는군. 어찌됐건 고맙다 익명인.

니 말이 맞아. 우린 빈정대고 가혹하며, 스타들을 괴롭히지. 하지만 우린 또한 한국 팝 문화를 사랑해. 난 개인적으로

평생을 한국 음악과 문화에 빠져있던 사람이야. kpop 은 내게 아주 진한 그리움을 느끼게 해. 하지만 그렇다고

kpop이 완벽하냐구? 그런건 전혀 아니지. kpop은 조롱거리가 풍부하며 세상에서 가장 머저리같은 산업중 하나야.

그덕에 다루기가 아주 만만하고, 또 난 사업 천재거든


 


빅뱅의 멤버 승리가 마침내 자신이변태임을 인정했다.

이 남창은 그의 댄스와 노래에 대한 비판을 즐긴다고 했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9/02/seungri_compares_himself_to_a_byuntae

 

김현중이 컴백한다, !!

보기만해도 한국인구의 절반을 소아성애병자로 만들어버리는 원더걸스, 빅뱅과 여타 그룹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어린팬들을 빼았겼단걸 알게 되더라도 그녀가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

(곱상하게 생긴 김현중을 비꼬아서 she,her 라고 씀)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5/kim_hyun_jung_to_make_comeback



 

또 한명의 슈퍼주니어 멤버가 부상 당했다

녀석들은 뭘로 만들어 진걸까?얘들은중국산장난감보다 더 빨리 부서진다.

아마 인체탐험 시즌2는 그들의 부서지기 쉬운 몸에 초점을 맞춰야 할거다.

물론 슈퍼주니어에게부상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그들의 싸이코 팬들 엘프(ELF)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5/another_super_junior_member_injured

 

 

케이팝의 더럽고 작은비밀: 성형수술

쌍커풀에서가슴, 종아리 성형까지..local talents 들은 칼을 댔다는

루머가 끊이지 않는다. 만약 이게 사실일 경우, 대부분의 새내기 스타들이 데뷔도 하기전에

같은 수순을 밟는단 얘기다.

최소한한국 성인10명 중1명이

성형수술을했다는성형외과의의 추정을 볼 때이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래의 길지만, 아직도 다 채우지 못한 비포-애프터 사진 리스트를 보라!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는가?

 

 

 

 


 

양현석은 권지용(G-Dragon)에게 음악도둑질을 당하게 될뮤지션에 대한 언급도 미리해야한다.

덧붙이자면,fob(촌뜨기, 영어발음이 좋지 않은)대성이

빅뱅의 최신싱글 With You에서 PROCEED라고하는것을 들은 사람 있는가?

그는 대신PUSSY 라고 했다. 우리 모두는,대성이 여성 성기를 말하는게 아니라

승리가 호모임을(pussy:겁쟁이,여자같은 놈) 나타낸다는걸 안다.

그들이일본에서 small bang이란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5/big_bang_to_release_new_albums

 

 


고준희가 지드레곤을 원한다

만약 지드레곤이 그녀의 이상형이라면,

그녀는 분명히 어린 남학생들에게 빠져있는 소아성애병교사 하나일것이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6/go_joon_hee_wants_g_dragon 

 


Entertainment was ecstatic at the turn out and claimed that Big Bang is just as popular in Thailand as they were back home in Korea (Note that they didn’t mention Japan at all).

YG엔터테인먼트는 관객 수에 황홀해 했으며, 빅뱅의태국 내 유명세가

한국에서와 다를바 없다고 주장했다 (일본 얘기는 쏙 뺐다) <<일본에서는 망했다는 소리

So it seems Big Bang is becoming Big in Thailand, will they eventually do the same in Japan? Probably not, but they can always pat their own backs as they didn’t FAIL in their own country like those losers SS501. There were also reports that some 20 or so fans fainted during the performance, no word on if it was due to the horrible performance / music.


뭐, 빅뱅은 태국에서 흥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일본에서도흥할까? 아마 아닐것이다.

하지만고국에서는 SS501 떨거지들 처럼 실패한적 없으니, 언제나 위안삼을 순 있다.

또한 20여명의 태국팬들이 공연 중 실신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끔찍한 퍼포먼스와 음악 때문이라고밝혀지진 않았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6/10000_thai_fans_love_big_bang_long_time 



 

SM의 새 프로젝트는 '샤이니'

샤이니는 빅x, x뱅 같은 보이밴드처럼 서서히 커밍아웃하는 방법 대신

자신들이 영락없는게이란걸받아들인 듯 하다.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5/sm_entertainment_new_project_shinee 


G-Dragon도 YG 엔터테인먼트 멤버들을 따라,

섹스파트너 태양에게표절곡 창작곡 '자기야 미안해' 를 선물했다.

이번일로 소녀들은 까무러칠 것이다. 확신한다. 하지만 태양의 앨범 스타일을 "블랙 보컬"이라고

부르는 것은 어찌된 일인지? 태양은 흑인이 아니다. 흑인필의 보컬은 더더욱 아니다.

G-Dragon이 선물한인트로트랙 대해 말해보자면,

'자기야 미안해' 라는 제목이 모든걸 말해준다. 아마도 태양이풀어야 할저작권 위반 문제에

대한 언질일 것이다.(태양한테 표절곡을 선물했단 소리)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5/big_bangs_tae_yang_gets_hot_alone 

"우리는 빅뱅이다. 하지만 난 침대에서는 작은 뱅이야"

"We're Big Bang but I'm a small bang in the bedroom."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1/big_bangs_tae_yang_to_release_solo_album 

"솔비: 나는 멍청하지 않아!... 만약 내 뇌가 가슴만큼 컸다면, 나는 아주 똑똑했을텐데"

"Solbi: I'm not stupid!... If only my brains were as big as my boobs. I would be so smart" 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1/solbi_im_not_stupid

이런 더러운 코멘트들 보다도 더 큰 문제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하여 혐오감을 주는 나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몇달전 일본의 모닝구 무스메가 한국인 비하 발언으로 한국 및 외국에서 비판이 있자 갑자기 올케이팝에서는

이다해 필리핀 비하라는 기사를 사이트 대문에 걸었는데 그내용이 오래전의 한국 방송을 뒤지고 뒤져서

자신들이 직접 기사를 제작 해서 퍼뜨린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비하도 아니고 그냥 필리핀 악센트 따라한 것 뿐이죠

필리핀 에서 난리 나고 필리핀 방송에 까지 나왔습니다.

쟈니 노(올케이팝사이트 운영자)가 한국인이 아니라 화교 라는데 제 손목아지 걸겠습니다.

한국에 악감정을 가지지 않는 이상 이정도로 글을 쓸수는 없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국가 브랜드 위원회, 외교부 , 문화부 어디라도 좋으니 진실을 퍼뜨려 주세요.

동아일보에 자신들은 한류를 가장 아끼는 사람들이라는 인터뷰를 보고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가수들 팬덤에 이 사실을 알려 주세요.

올케이팝 이거 진짜 위험 합니다.



혐한들 보다 더 위험한 것이 쟈니 노 입니다


Truth of All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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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2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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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06/12 06:10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hanryu&wr_id=3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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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06/1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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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06/1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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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K-WAVE2011/06/11 23:30



한류가수, 성공적 첫 공연…유럽팬 7천여명 열광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류 가수들의 합동 공연이 유럽 여러 나라의 한류 팬 7천여 명이 몰려든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샤이니 등 5개 K-팝 그룹은 파리 르 제니트 공연장에서, 44곡의 노래를 부르며 3시간 넘게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일부 극성 팬들은 이틀 전부터 공연장 밖에서 밤을 새우기도 했고, 공연 시작 4시간 전부터 몇 차례 소나기가 내렸지만 한류 팬들은 자리를 지키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K-팝 가수들은 내일 2차 공연을 갖습니다.

최종편집 : 2011-06-11 12:19

 

 이것이 K-POP…유럽 ‘한류 열기’ 넘쳤다!



<앵커 멘트>

145년전 외규장각 의궤를 약탈해 갔던 프랑스를 이번엔 K-POP 가수들이 뒤흔들었습니다.

파리에서 열린 첫 유럽 콘서트에서 7천 명의 팬들은 우리 가요에 환호하며 울고 웃었습니다.

열광의 현장을 이충형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포트>

공연장 입구부터 설레는 마음들이 인산인해입니다.

이틀전 부터 밤 새우며 진을 쳤던 열성 팬들.

K 팝 춤을 추며 열기를 북돋웁니다.

한국식 '파도 타기'로 스타들이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유럽에서 처음으로 열린 K 팝 콘서트.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 너무나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는 스타들입니다.

<녹취> "우리가 보고 싶었나요?"

<인터뷰> 프랑스 팬 : "밥도 못 먹고 비 맞아가며 기다렸는데 정말 너무 기뻐요."

7천명의 관객,모두들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고.

가수들의 한곡, 한곡에 환호하고 열광했습니다.

다들 또렷한 발음으로 이미 외우고 있는 한국 노래를 함께 부릅니다.

프랑스 뿐 아니라 영국, 독일,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 전역에서 열성팬들이 확인됐습니다.

<인터뷰> 폴란드 팬 : "오늘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터뷰> 이탈리아 팬 : "아름답고 저는 정말 흥분해 있어요. 제발 이탈리아에도 와 주세요."

마침내 아쉬운 작별의 시간.

다들 서로를 부둥켜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터뷰> 프랑스 팬 : "정말 대단한 콘서트였어요. 와 주신걸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 공연은 페이스북과 유투브로 전세계에 공개됐습니다.

내일 열리는 2차 공연에도 7천 명이 공연장을 찾습니다.

세계 문화의 중심, 파리에서의 성공적인 공연.

한류는 드디어, 화려한 모습으로 유럽에 입성했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이충형입니다.

입력시간 2011.06.11 (22:07)   이충형 기자


‘한류의 힘’ 42년만 반전…글로벌 콘텐츠



<앵커 멘트>

유럽의 K-POP 열기를 보다보면 과거 외국가수들의 내한 공연 모습 떠올리실텐데요.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이어서 김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파리는 물론 유럽을 뒤흔들며 울려 퍼진 K-POP.

이런 열풍은 시계추를 42년 전 우리나라 모습으로 돌려놓은 듯 합니다.

1969년 10월, 이화여대에서 열린 영국의 팝 스타 클리프 리처드의 내한공연.

공연 당시 흥분한 여성팬이 속옷을 던졌다는 낭설이 퍼질 만큼 수많은 여성팬들이 그의 손짓 하나에도 눈물 흘리고 환호성 지르며 열광했습니다.

1980년 원조 아이돌 스타 레이프 가렛의 내한 공연 역시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소녀 팬들이 실시하는 사태까지 빚었습니다.

1992년 뉴키즈 온더 블록의 공연 때는 흥분한 팬들이 한꺼번에 무대로 향하면서 한 명이 숨지고 백여 명이 다치는 '참사'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격세지감을 느낄정도로 반전됐습니다.

<인터뷰> 수영(소녀시대) : "태극기를 다들 갖고 있는 걸 보고 울컥했고 고맙기도 하고 진작에 공연을 할 걸..."

한국말로 K-POP을 따라 부르고 춤을 추고.

공연을 보고 눈물까지 흘리며 외국팬들의 우상이 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인터뷰> 안젤리트(노르웨이 작곡가) : "(K 팝은)많은 감정을 일으키는 노래들이고 관객들 얼굴을 보면 모두가 즐기는 걸 알수 있죠."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장악한 한류의 힘, 그 중심에 있는 K-POP은 이제 글로벌 문화콘텐츠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입력시간 2011.06.11 (22:07)   김민경 기자

http://news.kbs.co.kr/culture/2011/06/11/23060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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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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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K-POPnK-WAVE2011/06/11 08:53


손하나 까딱 안하고 KPOP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일본의 수작

KPOP 일본어 버전을 금지해야 한다...

단순한 상업적인 차원으로 일본시장을 진출하고 현지화한 음반을 발매하려는 취지보다는 KPOP 한류에 편승해서 어떻게 묻어가보려고 하는 일본의 JPOP계와 일본 끌어올리기의 속셈에 결코 대한민국이 놀아나서도 안되고 더이상 속아서도 안된다.. 혐한세력이 득세하고 이번 파리공연도 알바동원한 날조라고 주장하며 아직도 아시아의 지존쯤 여기는 허세들로 가득찬 그릇된 정신세계를 가진 일본 시장을 공략해 당장의 상업적인 이득을 앞세우기 보다 장기적인 비전으로 본다면 일본시장 자체를 포기하는게 국익에 유리하다고 본다.. 일본 음반사의 돈을 받고 현지화라는 구실로 일본어로 된 가사를 부르며 일본문화를 역 홍보하는 효과를 우려하는 바이다.

아래는 이와 관련된 내용이다..

KPOP 한류 파리공연에 대한 원숭이섬의 반응


[K-POP, 한류 길을 묻다] 소녀시대가 일본어 노래해도' K-POP'일까?

[Focus 테마기획]
소녀시대 '미스터 택시' · 카라 '제트코스터 러브' 일본어 신곡으로 일본 차트 석권
해외 팬들 일본어로 따라 불러 K-POP 정의 두고 '갑론을박'
'日시장만을 위한 전략' 수정 필요

한국 가수가 부르는 일본 노래는 K-POP일까? J-POP일까? 음반 발매사는 일본 회사다. 노래 속 언어도 모두 일본어다. 단지 부르는 가수의 국적을 따라 노래의 출신성분을 따르는 것이 맞는 기준일까?

때아닌 노래의 국적 논란에 온라인이 뒤숭숭하다. 소녀시대의 일본 세 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가최근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불거진 논란이다. 카라가 4월 역시 일본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로 기세를 올릴 때도 비슷한 논쟁을 이어졌다.

한류가 활발하고 K-POP의 열기가 뜨거워지며 생긴 일이다. 한때 '현지화만이 한류의 살 길'이라고 외치던 시절이 있었다. '선구자' 보아와 동방신기는 장기간 일본에서 체류했다. 현지 가수와 경쟁하기 위해 일본어를 배우고 현지 문화에 적응하려 애썼다. 결국 이들은 정상의 자리에 올랐고 현지화는 '전가의 보도'로 남았다.

현지화 노력은 지금도 활발하다. 현지 체류 기간은 짧아졌다. 대신 국내 히트 곡을 일본어로 다시 부르거나 아예 일본어 신곡을 발표한다. 대표적인 예는 소녀시대와 카라. 소녀시대는 <지니><지>등 국내 히트 곡을 일본어로 불렀다. 카라 역시 <미스터><점핑>등을 일본어 싱글로 발매했다.

이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세 번째 싱글에서 일본어 신곡을 발표했다. 두 팀이 발표한 <제트코스터 러브><미스터 택시>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일본 차트를 석권했다.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일본 시장에서 국위를 선양한다는 호들갑도 나왔다. 하지만 이들의 팬들은 동요하기 시작했다. 팬 사이트에는 K-POP의 정의를 두고 갑론을박하기 시작한 것. 여기에는 달라진 K-POP의 위상과 매체 환경의 변화도 한 몫을 하고 있다.

K-POP은 유튜브를 통해 거침없이 영토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시아 전역을 넘어 북미와 남미 그리고 유럽까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 하지만 이들이 일본어로 된 K-POP(?)을 접하며 문제가 시작된다. 여기에 일본 음반사도 경쟁적으로 국내 그룹을 영입해 일본어 노래 취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지점에서 일부 팬들은 '음모론'을 제기한다. 일본 우익 단체에서 국내 그룹을 J-POP 홍보에 이용한다는 주장이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모르는 아시아 이외 지역의 해외 팬들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 지난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 SM타운 월드투어 인 파리>의 추가 공연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팬들이 일본어로 된 <미스터 택시>를 부르는 모습을 예로 들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 '음모론'에 불과하다. 우선 우익단체가 개입됐다는 근거가 희박하다. 무엇보다 유튜브를 통해 K-POP을 접하는 해외 팬들 가운데 한국과 일본을 헷갈리는 이들이 드물다. 이는 또렷한 발음으로 K-POP을 커버하는 해외 팬들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시위에서도 태극기 모양을 바디 페인팅이나 페이스 페인팅으로 새긴 이들이 많았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모론이 제기될 정도로 K-POP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일본 시장만을 고려한 현지화 전략에 수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됐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원문: http://club.cyworld.com/52270770150/14744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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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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