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everybody on the left everybody on the right everybody everybody in the house say! Lalalalala Oh Lalalalala Oh Lalalalalala baby say yeah yeah yeah yes don't say no no no no 눈을 땔수없어 널 가질수가 없대도 도 도 도 이런 적 첨이야 나를 봐 왜 어딜 봐 불러도 아무 대답는 없는 넌 모나리자 여긴 너의 자리야 날 떠나지마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태양보다 뜨겁게 원한다 넌 가질수없는 모나리자 같아서 두려워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You never Know 니가 내여자가 될지 난 결국 또 너를 바라보게 됐지 아무말 없이 무표정한듯 웃으며 넌 멀어지고있어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이렇게 소리쳐 불러본다 넌 가질수없는 모나리자 같아서 두려워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 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널 만질수는 없지만 널 가질수는 없지만 널원해 everybody on the left everybody on the right everybody everybody in the house say Lalalalala Oh Lalalalala Oh Lalalalalala
내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런 눈빛으로 내게 말하지마 Baby SAY YES Baby SAY YES
모나리자 같은 표정을 하고
Oh~oh oh oh oh Oh~oh oh oh oh Oh Baby SAY YES Baby SAY YES 난 멍하니서서 바라보고있어
지난 9월, 프랑스 고교에서 처음으로 한국어가 정규 과목으로 채택됐다. 서남부 도시 보르도의 프랑소와-마장디 고등학교(Lycee Francois- Magendie)에서 이번 학기에 한국어를 정규 제3외국어 과목으로 채택한 것이다.
이와 함께 파리 7구에 있는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Lycee Victor Duruy)에는 이번 학기에 바칼로레아(대학 입학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한국어 정규 강좌가 만들어졌다. 이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학교 간 연합 강좌다. 즉 파리에 있는 다른 학교 학생들도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에 와서 한국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바칼로레아에는 20여 년 전부터 한국어 과목이 개설돼 있었다. 그러나 정규 고등학교에 수업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 한국인 자녀들은 한국인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한글학교에서, 프랑스인은 저녁에 열리는 한국문화원의 한국어 강좌를 듣거나 독학으로 바칼로레아를 준비해야 했다. 그럼에도 지난 6월에 실시된 바칼로레아에서 한국어를 택한 응시자가 60명이 넘는다. 이번에 정규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짐에 따라, 내년 바칼로레아에서 한국어 응시자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어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지기까지는 한 교육연구자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 프랑스에서 23년째 체류하고 있는 이부련 교육연구자다. 이씨는 파리 누벨 소르본느 3대학교 언어문화 교수법 전공자로서 한국 및 프랑스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한편 20여 년간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과정평가원의 해외위촉연구원으로 프랑스 교육제도를 심층 연구해왔다.
이씨는 10년 전부터 프랑스 중·고등학교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기 위해 노력했다. 1982년부터 일본 정부가 프랑스 중등교육 과정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가르치게 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한 것을 눈여겨본 이씨는 한국 정부에도 같은 제안을 했다. 그러나 처음에는 아무도 이씨의 제안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한국어 등 한국 관련 교육 확산 추세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이씨의 제안은 서서히 관심을 모았다.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는 정부가 한글 세계화에도 관심을 보인 것이다. 한국 교육부와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은 이씨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씨와 함께 프랑스 교육부를 상대로 협상 외교를 전개했다. 이를 통해 2008년 노르망디 지역의 도시 루앙(Rouen)의 까미유-생 상스 중·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한국 언어 문화 아틀리에(이하 한국 아틀리에)'를 열었다.
한국 아틀리에는 한국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프랑스 중·고등학생에게 우선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는 프랑스 교육부의 의견에 따라 만들어졌다. 실험반으로 시작된 이 반이 2년간 성공적으로 운영되자, 그 후 한국 아틀리에는 파리 시내 '명문' 3개 고등학교를 비롯해 프랑스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현재 파리, 루앙, 낭트, 오를레앙, 보르도, 리용 등의 대도시에 있는 2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약 3000명의 학생이 한국 아틀리에의 수업을 듣고 있다.
한국 아틀리에는 프랑스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다양하게 홍보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여기에서는 한글은 물론 한국의 경제, 역사, 그리고 사물놀이, 서예, 태권도 등 한국 문화의 다양한 부문을 다루고 있다.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진은 프랑스에 거주하는 고학력 한국인들이다. 2009년 6월 이부련 교육연구자가 주도해 결성한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AFELACC, Association Francaise des Enseignants de Langue et Culture Corennes)는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는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재불 고학력 한국인들의 경제 활동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는 현재 리용 3대학 이진명 교수가 회장, 보르도 3대학 김보나 교수가 부회장, 르아브르 대학 최은숙 교수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작년에 한글 아틀리에를 운영했던 파리 7구의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가 이번 학기에 한국어 정규 강좌를 개설한 것은 한글 세계화가 한 걸음 더 나아갔음을 알려준다. 그동안 프랑스에 머무는 한국 교민 수가 증가하고(현재 1만5000명으로 추정, 이 중 파리에 7000~8000명 거주) 국제결혼 가정도 늘어났다(1500~2000쌍으로 추정). 그러면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2세들도 늘어났다. 이처럼 한글 수용 대상이 확대된 상황에서 정규 과목 및 강좌가 만들어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한국어 강좌 개설을 위해 노력한 이부련 교육연구자.
ⓒ 한경미
프랑스 고교생이 말하는 한국어 수강 이유
9월 28일 오후 4시 30분(현지 시각), 앵발리드에서 멀지 않은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에서 바칼로레아의 한국어 시험 준비를 위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대략 6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교실을 가득 메웠다. 자리가 부족해 적잖은 이들이 뒤쪽에 서 있어야 했다. 학교 측에서는 30여 명 정도가 참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인 것이다. 참석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1~3학년으로 3분의 2 정도가 한국 교민 학생, 나머지 3분의 1이 프랑스인 학생이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고등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15세의 레아와 16세의 사브린느다.
- 한국어는 왜 배우려고 하는가?
레아"남자 친구가 한국인이어서 배우려고 한다."
사브린느"한국 문화가 좋아서 배우려고 한다."
-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는가?
레아"혼자서 공부해 읽을 줄은 안다."
사브린느"한국 드라마를 즐겨 본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귀에는 익숙한 편이다."
- 그럼 한류가 뭔지 알겠네?
사브린느"잘 안다. K-POP도 좋아해서 얼마 전에 파리에서 열린 공연도 보러 갔다."
- 지금 어느 학교에 다니고 있는가?
둘 다"16구에 있는 몰리에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 한국어 강좌를 들어서 어떻게 활용할 생각인가?
둘 다"(바칼로레아에서) 제3외국어로 선택할 예정이다."
▲사브린느와 레아.
ⓒ 한경미
이날 설명회는 최정례 주불 한국교육원장, 이부련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 사무총장,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 교장의 주관 아래 이루어졌다. 설명회는 한국어 강좌 운영 방식 등에 관해 학생들과 논의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한국어 강좌는 10월 첫째 주부터 일주일에 두 번(수요일과 토요일) 학교 수업이 없는 시간대에 이뤄진다. 한 번에 1시간 30분씩 해서 일주일에 3시간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강좌는 한국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여러 해 가르친 교사가 맡을 예정이다.
올해 한국어 강좌 운영 재정은 한국 정부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프랑스 교육부 예산이 이미 정해진 바람에 이번에는 한국 정부가 부담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프랑스 교육부가 한국어 강좌 재정 부담을 맡을 예정이다. 내년에는 더 많은 프랑스 중등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교육할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더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 열 것"
[인터뷰] 자끄 프리종(Jacques Frizon) 빅토르 뒤리 고등학교 교장
- 이 학교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우리 학교는 중고등학교로 구성되어 있고 850명의 중학생과 1050명의 고등학생이 있다."
- 어떻게 한국어 강좌를 열게 됐나?
"작년에 한국어 아틀리에를 실시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올해 강좌를 개설했다. 한국대사관과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홍보가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 한국 문화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지?
"있다.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2009년에 한국을 방문했는데 새로운 것을 많이 보고 왔다. 그 덕에 이렇게 한국어 강좌를 열게 된 것이다."
- 한국어 강좌에는 어떤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지?
"파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파리 근교의 고등학생은 아직 참가할 수 없다."
- 각 학교 학생들에게 어떤 식으로 한국어 강좌 개설을 홍보했나?
"파리에 있는 각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홍보를 했다. 한국대사관 측은 파리에 거주하는 한국 가정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일을 맡았다."
- 향후 프랑스의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우리 학교가 파리에서는 시범인 셈이지만,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는 프랑스인이 계속 증가 추세이므로 향후 더 많은 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열 것이라 생각한다."
무릎도 꿇었죠... 그 모진 냉대에... 찬비속에 밤새도록.. 그녈 낳아주신 ... 그이유아니면 견딜수없었겠죠... 하지만 그후로 그녀는 떠났죠... 아마 날위해서겠죠... 그리고 들었죠... 결혼하던 그날 많이 울더라는 얘길... 날 슬프게 했던건... 그날밤 그녀가 내앞에 남기고간편지... 기다릴수있겠나요... 나 다녀올께여... 이길밖엔 없는 가봐요... 단 내가 돌아오기전에.. 날잊어도 원망않아요..
어느날 말없는 전화를 받았죠... 그녀일거란 짐작만... 가끔씩 그렇게 살아있다는척 보여주면 되는거죠...
난 언젠가 그녀를 만날때를 위해... 이말 만은 간직할꺼예요...
다녀와요 괜찮아요... 나 염려말아여... 그때까지 기다릴께요.. 단 돌아올수 없게 돼도 나도 그댈 원망않아요
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기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수 있게 *반복
상술과 불펌,KPOP 폄하하는 짱개가 운영하는 allkpop.com (쟈니노)의 실체 짱개 쟈니노,한국 안티 사이트로 시작된 allkpop.com의 실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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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이팝기사: "That's great, now if only she could act her way right onto my bed in a see-thru satin gown, I could give her some acting lessons, you know the kind with lots of action and acrobatic maneuvers. Ok, with all due seriousness though, Yoona should act her way onto my bed, along with Yuri, Jessica and Tiffany - I promise I'll create another Girls' Generation in onen night" (번역: "대단해, 이제 만약 그녀가 속이 비치는 가운을 입고 그녀만의 방식을 내 침대에서 보여줄 수 있다면, 내가 그녀에게 연기 수업을 해줄수 있을 거야. 많은 액션과 아크로베틱 기술들 말야. 좋아, 아주 진지하게, 윤아는 그녀의 방식으로 유리, 제시카, 티파니와 함께 내 침대에서 연기해야 돼. 내가 약속하는데 그 날밤 새로운 소녀시대를 생산해 낼거야.")
올케이팝기사: "Big Bang who is best known for being unoriginal, plagiarizers and homosexuals, ... Big Bang who usually loves keepin' it real fake, has finnaly shown that even con-artists can have an honest side by admitting their ugliness"
(번역: "독창성없고, 표절을 일삼고, 호모들로 가장 잘 알려진 빅뱅은... 정말 가짜로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빅뱅은, 심지어 사기꾼들도 그들의 추함을 인정하는 솔직한 면이 있다는 것을 결국 보여준다.")
올케이팝 기사: "..like piss drunk and wake up with my magic stick inside Jessica's mouth while Tiffany cheers us on with her pom poms" "my magic stick"이 뭔지 번역 안해도 아시겠죠? 그걸 티파니의 입에다... 이런 싸이트가 영어 대표 한류 싸이트라니 말이 안나옵니다. 올케이팝은 소녀시대랑 에스엠 아이돌그룹들과 인터뷰도 하더군요. (SM이나 소녀시대는 올케이팝과 인터뷰한 적 없다고 밝힘. 인터뷰조작까지 함) 올케이팝은 소녀시대인기를 등에 업고 더 인기상승 중이고. 소녀시대 팬들과 에스엠은 아직 모르고 있는 건가요
올케이팝기사: "Want to be a singer in Korea? Make sure you have sh**ty life" (번역: 한국서 가수가 되고 싶나? 네 인생이 개똥같은지 확실히 해라)
올케이팝기사: "Park Ming Young is Gonna be Sexually Assaulted" "박민영은 강간당할꺼야."
subject: none Just wanted to let you know right off that I am a big fan of the site. No doubts about that. But with the amount of sarcasm and ripping on the stars, I wonder just how much you guys enjoy Korean pop culture. I guess you would have to enjoy it enough to create a whole website, but I still wonder if you guys actually like your subject matter. Anyways, keep up the good work.
난 그저 올케이팝의 왕팬이란걸 알려주고 싶었어. 이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하지만 kpop스타를 빈정대고, 괴롭히는
기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들이 한국 팝 문화를 즐기고 있는지 의문이야. 난 당신들이 올케이팝을 만들어가려면
kpop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당신들이 다루는 kpop이라는 소재를 좋아하건지 모르겠군. 아무튼 열심히
하라구.
johnnydorama response: I’m not sure if you are being truthful or if this is some sort of subtle sarcasm that I don’t get, but regardless, thank you anonymous. I agree with you, we are sarcastic, we are harsh and rip on the stars, but we also love Korean Pop culture. I personally was immersed with Korean music and culture my entire life, K-Pop triggers a very nostalgic mood for me, but does that mean K-Pop is perfect? Hardly. K-Pop is one of the most retarded industries in the world, with plenty to poke fun at, that’s what makes it so easy and also the fact that I am a super genius.
당신이 우릴 걱정하는건지, 아님 은연중 비꼬는걸 내가 잘 못알아 들은건지 헷갈리는군. 어찌됐건 고맙다 익명인.
니 말이 맞아. 우린 빈정대고 가혹하며, 스타들을 괴롭히지. 하지만 우린 또한 한국 팝 문화를 사랑해. 난 개인적으로
평생을 한국 음악과 문화에 빠져있던 사람이야. kpop 은 내게 아주 진한 그리움을 느끼게 해. 하지만 그렇다고
kpop이 완벽하냐구? 그런건 전혀 아니지. kpop은 조롱거리가 풍부하며 세상에서 가장 머저리같은 산업중 하나야.
Entertainment was ecstatic at the turn out and claimed that Big Bang is just as popular in Thailand as they were back home in Korea (Note that they didn’t mention Japan at all).
YG엔터테인먼트는 관객 수에 황홀해 했으며, 빅뱅의태국 내 유명세가
한국에서와 다를바 없다고 주장했다 (일본 얘기는 쏙 뺐다) <<일본에서는 망했다는 소리
So it seems Big Bang is becoming Big in Thailand, will they eventually do the same in Japan? Probably not, but they can always pat their own backs as they didn’t FAIL in their own country like those losers SS501. There were also reports that some 20 or so fans fainted during the performance, no word on if it was due to the horrible performance / music.
"We're Big Bang but I'm a small bang in the bedroom."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1/big_bangs_tae_yang_to_release_solo_album
"솔비: 나는 멍청하지 않아!... 만약 내 뇌가 가슴만큼 컸다면, 나는 아주 똑똑했을텐데"
"Solbi: I'm not stupid!... If only my brains were as big as my boobs. I would be so smart"http://liveweb.waybackmachine.org/http://www.allkpop.com/2008/01/solbi_im_not_stupid
이런 더러운 코멘트들 보다도더 큰 문제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하여 혐오감을 주는 나라로만들고 있습니다.
몇달전 일본의 모닝구 무스메가 한국인 비하 발언으로 한국 및 외국에서 비판이 있자 갑자기 올케이팝에서는
이다해 필리핀 비하라는 기사를 사이트 대문에 걸었는데 그내용이 오래전의 한국 방송을 뒤지고 뒤져서
단순한 상업적인 차원으로 일본시장을 진출하고 현지화한 음반을 발매하려는 취지보다는 KPOP 한류에 편승해서 어떻게 묻어가보려고 하는 일본의 JPOP계와 일본 끌어올리기의 속셈에 결코 대한민국이 놀아나서도 안되고 더이상 속아서도 안된다.. 혐한세력이 득세하고 이번 파리공연도 알바동원한 날조라고 주장하며 아직도 아시아의 지존쯤 여기는 허세들로 가득찬 그릇된 정신세계를 가진 일본 시장을 공략해 당장의 상업적인 이득을 앞세우기 보다 장기적인 비전으로 본다면 일본시장 자체를 포기하는게 국익에 유리하다고 본다.. 일본 음반사의 돈을 받고 현지화라는 구실로 일본어로 된 가사를 부르며 일본문화를 역 홍보하는 효과를 우려하는 바이다.
[Focus 테마기획]
소녀시대 '미스터 택시' · 카라 '제트코스터 러브' 일본어 신곡으로 일본 차트 석권
해외 팬들 일본어로 따라 불러 K-POP 정의 두고 '갑론을박'
'日시장만을 위한 전략' 수정 필요
한국 가수가 부르는 일본 노래는 K-POP일까? J-POP일까? 음반 발매사는 일본 회사다. 노래 속 언어도 모두 일본어다. 단지 부르는 가수의 국적을 따라 노래의 출신성분을 따르는 것이 맞는 기준일까?
때아닌 노래의 국적 논란에 온라인이 뒤숭숭하다. 소녀시대의 일본 세 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가최근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불거진 논란이다. 카라가 4월 역시 일본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로 기세를 올릴 때도 비슷한 논쟁을 이어졌다.
한류가 활발하고 K-POP의 열기가 뜨거워지며 생긴 일이다. 한때 '현지화만이 한류의 살 길'이라고 외치던 시절이 있었다. '선구자' 보아와 동방신기는 장기간 일본에서 체류했다. 현지 가수와 경쟁하기 위해 일본어를 배우고 현지 문화에 적응하려 애썼다. 결국 이들은 정상의 자리에 올랐고 현지화는 '전가의 보도'로 남았다.
현지화 노력은 지금도 활발하다. 현지 체류 기간은 짧아졌다. 대신 국내 히트 곡을 일본어로 다시 부르거나 아예 일본어 신곡을 발표한다. 대표적인 예는 소녀시대와 카라. 소녀시대는 <지니><지>등 국내 히트 곡을 일본어로 불렀다. 카라 역시 <미스터><점핑>등을 일본어 싱글로 발매했다.
이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세 번째 싱글에서 일본어 신곡을 발표했다. 두 팀이 발표한 <제트코스터 러브><미스터 택시>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일본 차트를 석권했다.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일본 시장에서 국위를 선양한다는 호들갑도 나왔다. 하지만 이들의 팬들은 동요하기 시작했다. 팬 사이트에는 K-POP의 정의를 두고 갑론을박하기 시작한 것. 여기에는 달라진 K-POP의 위상과 매체 환경의 변화도 한 몫을 하고 있다.
K-POP은 유튜브를 통해 거침없이 영토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시아 전역을 넘어 북미와 남미 그리고 유럽까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 하지만 이들이 일본어로 된 K-POP(?)을 접하며 문제가 시작된다. 여기에 일본 음반사도 경쟁적으로 국내 그룹을 영입해 일본어 노래 취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지점에서 일부 팬들은 '음모론'을 제기한다. 일본 우익 단체에서 국내 그룹을 J-POP 홍보에 이용한다는 주장이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모르는 아시아 이외 지역의 해외 팬들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 지난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 SM타운 월드투어 인 파리>의 추가 공연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팬들이 일본어로 된 <미스터 택시>를 부르는 모습을 예로 들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 '음모론'에 불과하다. 우선 우익단체가 개입됐다는 근거가 희박하다. 무엇보다 유튜브를 통해 K-POP을 접하는 해외 팬들 가운데 한국과 일본을 헷갈리는 이들이 드물다. 이는 또렷한 발음으로 K-POP을 커버하는 해외 팬들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시위에서도 태극기 모양을 바디 페인팅이나 페이스 페인팅으로 새긴 이들이 많았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모론이 제기될 정도로 K-POP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일본 시장만을 고려한 현지화 전략에 수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됐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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